- 가평에는 이바우펫 캠퍼스가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노원 캠퍼스입니다.
- 자주 못 나오시면 사이를 메우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 온라인 학습관을 24시간 쓰실 수 있습니다.
가평처럼 거리가 있는 곳에서는 주 1회 나오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면 일주일, 이주일 사이에 감이 무뎌집니다.
다시 나왔을 때 처음 30분을 감 되찾는 데 쓰게 되고, 그만큼 손해입니다.
사이를 메우는 세 가지
| 언제 | 무엇을 |
|---|---|
| 수업 직후 | 그날 배운 것을 3분만 메모 |
| 집에서 매일 | 가위 여닫는 연습 (개 없이 됩니다) |
| 다음 수업 전날 | 온라인 학습관에서 그 부분 다시 보기 |
← 표를 옆으로 밀면 전체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표를 옆으로 밀면 전체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바우펫은 온라인 학습관을 24시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수업에서 배운 것을 집에서 다시 볼 수 있어, 오래 못 나오시는 분에게 특히 쓸모가 있습니다.
다만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온라인만으로는 손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영상은 순서와 이론을 붙들어 두는 용도이고, 가위를 쥐는 힘이나 털의 저항은 실제로 만져봐야 압니다. 온라인 학습관은 실습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잇는 것입니다.
수업 직후 메모가 가장 효과가 큽니다
의외로 이게 제일 큽니다. 배운 직후에는 다 아는 것 같지만, 2주 뒤에는 절반이 사라집니다.
- 오늘 한 것 — 어떤 견종, 어떤 작업
- 막힌 부분 — 어디서 손이 멈췄는지
- 다음에 물어볼 것 — 강사에게 확인할 한 가지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다음에 나오실 때 이 메모를 보면 바로 이어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몰아서 듣는 방법도 있습니다
주 1회씩 길게 끄는 것보다, 가능한 기간에 몰아서 자주 나오는 방식이 잘 맞는 분도 있습니다.
이바우펫은 선택 수업제라 이번 달은 주 3회, 다음 달은 주 1회처럼 조절하실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 사정을 말씀해 주시면 함께 계획을 잡아 드립니다.
노원 캠퍼스
전국 20개 캠퍼스가 본사 직영이라 어느 지점이든 커리큘럼이 같습니다. 사정이 생기면 다른 캠퍼스로 옮겨서 이어 배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