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에는 이바우펫 캠퍼스가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신림 캠퍼스입니다.
- 면접에서는 기술보다 태도와 체력을 더 봅니다.
- 포트폴리오가 말보다 빠릅니다.
자격증을 따고 이력서를 넣으면 면접이 옵니다. 그런데 무엇을 물어볼지 몰라 긴장하게 됩니다.
실제로 자주 나오는 질문들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
| 질문 | 정말 묻는 것 |
|---|---|
| 어디서 배우셨어요? | 실습을 실견으로 했는지 |
| 개는 몇 마리나 해보셨어요? | 가장 중요한 질문입니다 |
| 어떤 견종을 해봤어요? | 푸들만인지, 여러 종인지 |
| 대형견도 가능해요? | 감당 범위와 체력 |
| 하루에 몇 마리까지 될 것 같아요? | 현실 감각이 있는지 |
| 개가 물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 안전 의식 |
← 표를 옆으로 밀면 전체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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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가 핵심입니다. 자격증 급수보다 실견 경험을 훨씬 크게 봅니다. 여기서 답이 막히면 나머지가 어려워집니다.
답할 때
- 숫자로 — "많이 해봤어요"보다 "○○마리 정도"가 낫습니다
- 견종을 나열 — 푸들·비숑·말티즈·포메 등 실제로 만진 종
- 어려웠던 경험 — 엉킴이 심했던 개, 움직이던 개 이야기
- 모르면 모른다고 — 아는 척하면 현장에서 바로 드러납니다
- 포트폴리오 — 미용 전·후 사진. 말보다 빠릅니다
네 번째를 강조합니다. 못 해본 걸 해봤다고 하면 첫 주에 들킵니다. "아직 안 해봤지만 배우고 싶습니다"가 훨씬 낫습니다.
거꾸로 물어보셔야 할 것
면접은 서로 보는 자리입니다. 이쪽에서도 물어보셔야 합니다.
"제가 커트를 하게 되는 건 언제쯤일까요?"
"하루에 보통 몇 마리 정도 오나요?"
"근로계약서는 작성하시죠?"
첫 번째가 특히 중요합니다. 미용사로 뽑았는데 목욕만 시키는 곳이 있습니다. 1년이 지나도 커트를 못 해봤다면 경력이 아닙니다.
근로계약서 작성은 법으로 정해진 것입니다. 얼버무리는 곳이라면 참고하십시오.
실기를 보는 곳도 있습니다
면접 자리에서 실제로 한 마리를 미용해 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때는 시험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처음 보는 개라 당황하기 쉬운데, 바로 도구를 대지 말고 잠깐 만져 상태를 보는 것부터 하십시오. 서두르는 것보다 결과가 낫습니다.
신림 캠퍼스
전국 20개 캠퍼스가 본사 직영이라 어느 지점이든 커리큘럼이 같습니다. 사정이 생기면 다른 캠퍼스로 옮겨서 이어 배우실 수 있습니다.
이바우펫은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다만 취업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조건에 맞는 자리를 함께 찾아드리는 것이고, 채용은 그 업체가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