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 관리에서 무너지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 좌우 대칭과 마무리에서 갈립니다.
- 연습 때 실제 시간을 재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실기 시험을 앞둔 분들이 가장 불안해하는 건 "내가 준비가 된 건가"입니다.
떨어지는 분들을 보면 기술이 모자라서인 경우는 오히려 적습니다. 다른 데서 걸립니다.
가장 흔한 세 가지
| 원인 | 무슨 일이 벌어지나 | 대비 |
|---|---|---|
| 시간 부족 | 마무리를 못 하고 끝납니다 | 연습 때 매번 시간을 잽니다 |
| 좌우 비대칭 | 한쪽만 보고 작업하면 생깁니다 | 수시로 정면에서 확인 |
| 마무리 미흡 | 잔털 · 라인 정리가 안 됨 | 마지막 5분을 비워두기 |
← 표를 옆으로 밀면 전체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표를 옆으로 밀면 전체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건 시간입니다. 연습할 때는 시간을 안 재고 하다가, 시험장에서 처음으로 시간에 쫓기면 손이 굳습니다.
시간 배분을 미리 정해두십시오
순서대로 하다 보면 앞에서 시간을 다 씁니다. 그래서 구간별로 몇 분을 쓸지 정해두고 연습하셔야 합니다.
- 매번 타이머를 켜십시오 — 안 재면 늘 늦습니다
- 구간별 목표 시간을 정하고 넘으면 다음으로 넘어가기
- 마지막 5분은 마무리용으로 비워두기
- 중간에 정면에서 보기 — 옆에서만 보면 비대칭을 못 잡습니다
- 덜 완성해도 전체를 끝내기 — 한 부분만 완벽한 것보다 낫습니다
마지막 항목이 중요합니다. 부분 완성도보다 전체를 끝내는 것이 점수에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개가 협조하지 않을 때
시험장에서 만나는 개는 처음 보는 개입니다. 평소 연습하던 개와 다릅니다.
움직이거나 긴장하면 당황하기 쉬운데, 이때 서두르면 더 나빠집니다. 잠깐 손을 멈추고 개를 안정시키는 게 결과적으로 빠릅니다.
그래서 평소에 여러 마리, 여러 견종을 만져보는 게 중요합니다. 한 마리로만 연습하면 그 개에게만 맞춰집니다.
이바우펫 실습 방식
이바우펫은 100% 가정견으로 실습합니다. 손님의 반려견이라 성격도 견종도 제각각입니다. 시험장에서 처음 보는 개를 만나도 덜 당황하게 됩니다.
진도는 1:1 개별입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그에 맞춰 시간을 재는 연습으로 넘어갑니다.
서울대입구에서 가까운 캠퍼스
서울대입구 기준으로는 신림역 인근의 신림 캠퍼스가 가깝습니다. 2호선으로 이어집니다.
전국 20개 캠퍼스가 본사 직영이라 어느 지점이든 커리큘럼이 같습니다. 사정이 생기면 다른 캠퍼스로 옮겨서 이어 배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