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가 움직이면 가위부터 뗍니다.
- 사고는 대부분 예측 가능한 순간에 납니다.
- 신호를 읽는 것이 최고의 안전 장치입니다.
미용은 날붙이를 들고 살아 있는 동물을 다루는 일입니다. 안전이 기술보다 먼저입니다.
개가 갑자기 움직였을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하나입니다. 가위나 클리퍼를 개에게서 떼는 것.
본능적으로 개를 붙잡으려 하기 쉬운데, 그 손에 가위가 있으면 위험합니다. 도구를 먼저 치우고 그다음에 개를 안정시킵니다.
| 순서 | 할 것 |
|---|---|
| 1 | 도구를 개에게서 뗀다 |
| 2 | 몸으로 개가 떨어지지 않게 받친다 |
| 3 | 잠시 멈추고 개를 진정시킨다 |
| 4 | 왜 움직였는지 살핀다 |
| 5 | 괜찮아지면 다시 시작한다 |
← 표를 옆으로 밀면 전체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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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을 건너뛰지 마십시오. 이유 없이 움직이는 개는 없습니다. 아프거나, 무섭거나, 자세가 불편하거나, 화장실이 급한 경우입니다. 원인을 두고 계속하면 같은 일이 반복됩니다.
사고는 예측 가능한 순간에 납니다
- 겨드랑이 · 사타구니 — 피부가 늘어나 딸려 들어갑니다
- 귀 끝 — 얇아서 잘 베입니다. 반드시 손으로 잡고
- 꼬리 — 갑자기 흔들립니다
- 발톱 — 혈관 위치를 확인하고
- 소리가 났을 때 — 문 · 다른 개 짖음에 개가 반응합니다
- 작업 막바지 — 개도 사람도 지쳐 집중이 떨어집니다
마지막이 의외로 큽니다. 끝날 때쯤 사고가 많이 납니다. 다 됐다는 생각에 긴장이 풀리기 때문입니다.
신호를 읽으면 대부분 막을 수 있습니다
개는 갑자기 움직이지 않습니다. 먼저 신호를 보냅니다.
몸이 굳거나, 귀가 뒤로 눕거나, 눈의 흰자가 보이거나, 혀로 코를 핥거나, 하품을 합니다. 이건 "불편하다"는 표시입니다.
이 신호를 읽고 잠깐 쉬어주면 대부분의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이건 책으로는 안 되고 실제 개를 여러 마리 만져봐야 몸에 익습니다.
이바우펫이 가정견으로 실습하는 이유
이바우펫은 100% 가정견으로 실습합니다. 공장견이나 농장견은 쓰지 않습니다.
가정견은 사람과 살아온 개라 표현이 분명합니다. 불편하면 불편하다고 신호를 보냅니다. 그래서 신호 읽는 법을 배우기에 맞습니다.
소사에서 가까운 캠퍼스
소사 기준으로는 부천역 인근의 부천 캠퍼스가 가깝습니다.
전국 20개 캠퍼스가 본사 직영이라 어느 지점이든 커리큘럼이 같습니다. 사정이 생기면 다른 캠퍼스로 옮겨서 이어 배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