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어려운 건 기술이 아니라 상담입니다.
- 시간 배분에서 처음에 무너집니다.
- 실수했을 때 어떻게 말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자격증을 따고 현장에 처음 나가면, 예상과 다른 데서 막힙니다. 가위질이 아닙니다.
첫 번째 벽 — 손님과의 상담
손님이 개를 데려오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적당히 짧게 해주세요."
이 말이 가장 어렵습니다. 적당히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대로 했다가 "너무 짧다"는 말을 듣는 일이 흔합니다.
- 사진으로 확인 — 말보다 정확합니다. 원하는 스타일 사진을 보여달라고 하십시오
- 길이를 숫자나 손으로 — "이 정도"를 손가락으로 표시하게
- 얼굴 모양 — 가장 말이 많이 나오는 부분입니다
- 엉킴 상태를 함께 보기 — 심하면 짧게 갈 수밖에 없다는 걸 미리 설명
- 피부 상태 · 지병 — 노령견이면 특히 확인
네 번째가 중요합니다. 엉킴이 심한 개는 짧게 밀 수밖에 없습니다. 이걸 작업 전에 설명하지 않으면 끝나고 나서 문제가 됩니다.
두 번째 벽 — 시간
학원에서는 시간에 쫓기지 않습니다. 현장은 다릅니다. 뒤에 예약이 밀려 있습니다.
초보는 한 마리에 두세 배의 시간을 씁니다. 그러다 뒤 예약이 밀리고, 서두르다 결과가 나빠지는 악순환이 생깁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예약을 적게 잡는 것이 맞습니다. 속도는 시간이 지나면 붙습니다.
세 번째 벽 — 실수했을 때
미용을 하다 보면 실수가 납니다. 길이를 잘못 자르거나, 작은 상처를 내거나, 개가 갑자기 움직여 사고가 나기도 합니다.
중요한 건 어떻게 말하느냐입니다.
| 상황 | 해야 할 것 |
|---|---|
| 작은 상처 | 즉시 알립니다. 숨기면 훨씬 큰 문제가 됩니다 |
| 길이 실수 | 솔직히 말하고 보완 방법을 제안 |
| 개가 힘들어함 | 중간에 멈추고 연락합니다 |
| 끝난 뒤 불만 | 변명보다 다음 방문 때 보완을 제안 |
← 표를 옆으로 밀면 전체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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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점이 보이실 겁니다. 숨기지 않는 것. 반려견은 가족이라, 숨겼다는 사실 자체가 가장 큰 문제가 됩니다.
이바우펫 실무 실습 과정
자격증과 현장 사이의 간격을 메우는 과정이 실무 실습(펫 미용반)입니다. 자격증은 있는데 실전이 두려운 분들을 위한 과정입니다.
실습은 100% 가정견으로 진행합니다. 실제 손님의 반려견이라 현장과 조건이 같습니다.
상동에서 가까운 캠퍼스
상동 기준으로는 부천역 인근의 부천 캠퍼스가 가깝습니다.
전국 20개 캠퍼스가 본사 직영이라 어느 지점이든 커리큘럼이 같습니다. 사정이 생기면 다른 캠퍼스로 옮겨서 이어 배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