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털이 계속 자라는 견종이 커트 연습에 맞습니다.
- 이중모는 커트가 아니라 털 관리가 핵심입니다.
- 어려움은 털보다 성격에서 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미용을 배우기 시작하면 금방 알게 됩니다. 견종마다 완전히 다른 작업이라는 것을요.
털 유형이 작업을 결정합니다
| 유형 | 대표 견종 | 작업의 성격 |
|---|---|---|
| 계속 자라는 털 | 푸들 · 비숑 · 몰티즈 · 요크셔 | 커트가 중심. 연습에 적합 |
| 이중모 | 포메라니안 · 시바 · 진돗개 · 웰시코기 | 커트보다 죽은 털 제거 |
| 거친 털 | 슈나우저 · 테리어류 | 결을 살리는 작업 |
| 짧은 단모 | 치와와 · 퍼그 · 프렌치불독 | 커트 거의 없음 · 피부 관리 |
← 표를 옆으로 밀면 전체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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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가 푸들과 비숑으로 시작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털이 계속 자라니 잘못 잘라도 다시 자라고, 커트 연습을 하기에 좋습니다.
이중모를 밀면 안 되는 이유
중요한 부분입니다. 포메라니안이나 시바 같은 이중모 견종을 짧게 밀면 털이 원래대로 자라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중모는 겉털과 속털의 구조가 있는데, 밀어버리면 이 균형이 깨집니다. 속털만 자라 푸석해지고 겉털이 안 올라오는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중모는 미는 게 아니라 죽은 속털을 빼주는 작업을 합니다. 이게 실제로 더 시원하고 털도 건강해집니다.
난이도는 성격에서도 옵니다
털만 문제가 아닙니다. 가만히 있어주느냐가 작업 시간을 크게 좌우합니다.
- 겁이 많은 개 — 계속 움직입니다. 시간이 배로 듭니다
- 노령견 — 오래 서 있기 힘들어 나눠서 해야 합니다
- 미용 경험이 나빴던 개 — 도구만 봐도 긴장합니다
- 대형견 — 체력 부담이 큽니다
- 단두종 — 퍼그 · 불독 등은 호흡이 얕아 특히 조심
마지막은 안전 문제입니다. 코가 짧은 견종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호흡이 어려워질 수 있어, 작업 중 상태를 자주 확인해야 합니다.
여러 견종을 만져봐야 합니다
한 견종만 계속 하면 그 견종에만 맞춰집니다. 자격증을 따도 현장에서 다른 개를 만나면 당황합니다.
이바우펫은 100% 가정견으로 실습합니다. 손님의 반려견이라 견종이 매번 다릅니다. 여러 견종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됩니다.
서현에서 가까운 캠퍼스
서현 기준으로는 수내역 인근의 분당 캠퍼스가 가깝습니다. 한 정거장 거리입니다.
전국 20개 캠퍼스가 본사 직영이라 어느 지점이든 커리큘럼이 같습니다. 사정이 생기면 다른 캠퍼스로 옮겨서 이어 배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