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흔한 건 처음에 너무 무리하는 것입니다.
- 두 달째에 고비가 옵니다.
- 미리 알고 시작하면 넘어갈 수 있습니다.
학원 홍보 글에는 잘 안 나오는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중간에 그만두는 분들이 있습니다.
왜 그런지 알고 시작하시면 넘어갈 수 있습니다.
첫 번째 — 처음에 너무 무리합니다
의욕이 있을 때 주 4~5회를 잡습니다. 처음 2~3주는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손목이 아파오고 체력이 떨어집니다. 그러다 한 번 빠지고, 두 번 빠지고, 안 나가게 됩니다.
주 2회로 시작하십시오. 적응되면 늘리면 됩니다. 처음부터 전력으로 달리면 끝까지 못 갑니다.
두 번째 — 두 달째 고비
미용은 처음 한 달이 제일 재미있습니다. 하나하나가 새롭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두 달째쯤 정체기가 옵니다. 배운 건 늘었는데 손은 안 따라주고, 남들과 비교되기 시작합니다. "나는 소질이 없나" 싶어지는 시기입니다.
이건 거의 모든 사람이 겪습니다. 이 시기를 넘기면 갑자기 손이 붙는 순간이 옵니다. 미리 알고 계시면 훨씬 쉽게 지나갑니다.
| 시기 | 흔한 마음 | 실제 |
|---|---|---|
| 1개월 | 재미있다 | 새로운 게 많은 시기 |
| 2개월 | 나는 안 되나 | 누구나 겪는 정체기 |
| 3~4개월 | 조금 되는 것 같다 | 손이 붙기 시작 |
| 6개월~ | 혼자 해볼 만하다 | 기본기가 자리잡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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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 진도에 쫓깁니다
반 전체가 같이 나가는 학원에서 자주 생깁니다. 내가 아직 안 됐는데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따라가지 못한 채로 계속 가다 보면 어느 순간 손을 놓게 됩니다.
이바우펫이 1:1 개별 진도를 쓰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될 때까지 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옆 사람이 빨리 간다고 같이 갈 필요가 없습니다.
네 번째 — 생활이 바뀝니다
이건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이직, 이사, 가족 일. 살다 보면 생깁니다.
다만 이 경우 완전히 그만두지 않는 방법이 있습니다.
- 횟수를 줄이십시오 — 주 1회라도 유지하면 감이 안 죽습니다
- 요일을 바꾸십시오 — 선택 수업제라 매주 다르게 잡을 수 있습니다
- 이사하면 캠퍼스를 옮기십시오 — 전국 20곳, 진도가 이어집니다
- 쉬어야 하면 미리 말씀하십시오 — 일정을 조정해 드립니다
정자에서 가까운 캠퍼스
정자 기준으로는 수내역 인근의 분당 캠퍼스가 가깝습니다. 한 정거장 거리입니다.
전국 20개 캠퍼스가 본사 직영이라 어느 지점이든 커리큘럼이 같습니다. 사정이 생기면 다른 캠퍼스로 옮겨서 이어 배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