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금은 크기 · 털 상태 · 작업 범위 · 시간으로 정해집니다.
- 엉킴 추가 요금은 미리 설명해야 분쟁이 없습니다.
- 싸게 받으면 본인이 지칩니다.
미용을 배우고 나면 언젠가 마주치는 질문입니다. "얼마를 받아야 하나?"
미용실 요금표를 보면 견종이나 크기별로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계산은 그보다 복잡합니다.
요금을 정하는 요소
| 요소 | 왜 요금에 반영되나 |
|---|---|
| 크기 | 작업 시간과 재료 사용량이 다릅니다 |
| 털 상태 | 엉킴이 심하면 시간이 배로 듭니다 |
| 작업 범위 | 위생미용만 / 전체 미용 / 스타일 커트 |
| 개의 협조도 | 움직이는 개는 시간이 훨씬 걸립니다 |
| 추가 작업 | 약욕 · 발톱 · 귀 · 항문낭 등 |
← 표를 옆으로 밀면 전체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표를 옆으로 밀면 전체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국 바탕은 시간입니다. 크기별 요금표도 "이 크기면 대략 이만큼 걸린다"는 경험을 정리해 둔 것에 가깝습니다.
엉킴 추가 요금은 미리 말해야 합니다
가장 분쟁이 많은 지점입니다.
엉킴이 심한 개는 푸는 데만 몇 배의 시간이 듭니다. 개도 아파합니다. 그래서 추가 요금을 받거나, 아예 짧게 미는 방식으로 갑니다.
문제는 이걸 언제 말하느냐입니다. 끝난 뒤에 말하면 손님은 바가지라고 느낍니다.
- 작업 전에 손님과 함께 개의 털을 만져보며 상태를 확인
- 그 자리에서 "이 정도면 추가 시간이 필요합니다"라고 설명
- 선택지를 제시 — 시간을 들여 풀지, 짧게 갈지
- 결정을 손님이 하게 — 통보가 아니라 상의
순서만 바꿔도 같은 금액이 전혀 다르게 받아들여집니다.
싸게 받으면 본인이 지칩니다
처음 시작할 때 흔한 실수입니다. 손님을 모으려고 요금을 낮게 잡습니다.
그러면 두 가지가 벌어집니다. 첫째, 같은 돈을 벌려면 더 많이 해야 합니다. 하루에 감당할 수 있는 마릿수는 정해져 있는데 무리하게 됩니다. 둘째, 나중에 올리기가 어렵습니다. 이미 그 가격에 익숙해진 손님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낮은 가격보다 결과와 응대로 승부하는 편이 오래 갑니다.
송탄에서 가까운 캠퍼스
송탄 기준으로는 평택역 인근의 평택 캠퍼스가 가깝습니다. 1호선으로 이어집니다.
전국 20개 캠퍼스가 본사 직영이라 어느 지점이든 커리큘럼이 같습니다. 사정이 생기면 다른 캠퍼스로 옮겨서 이어 배우실 수 있습니다.
이바우펫은 초기 창업 컨설팅을 운영합니다. 요금 설계도 상권과 조건을 놓고 함께 정리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