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견은 털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 그래서 엉킴 처리를 제대로 겪게 됩니다.
- 경계하는 개를 다루는 법을 배웁니다.
이바우펫은 사단법인 한국유기견구호연맹과 함께 유기견 구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일이라는 이야기를 하려는 건 아닙니다. 실력 면에서 무엇이 남는지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가정견에서는 못 겪는 것
학원 실습은 100% 가정견으로 합니다. 정기적으로 관리받는 개들이라 털 상태가 대체로 양호합니다.
유기견은 다릅니다. 오래 관리받지 못한 개가 많습니다.
| 상황 | 무엇을 배우게 되나 |
|---|---|
| 심한 엉킴 | 어디서부터 풀지, 언제 포기하고 밀지 판단 |
| 피부 문제 | 털 밑 상태를 확인하며 작업하는 습관 |
| 사람을 경계함 | 천천히 다가가는 법, 신호 읽기 |
| 미용 경험 없음 | 도구 소리에 놀라는 개를 다루는 법 |
← 표를 옆으로 밀면 전체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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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줄이 특히 큽니다. 엉킴이 심한 개를 다뤄본 경험은 현장에서 자주 쓰입니다. 실제 손님 중에도 관리가 안 된 상태로 오는 개가 있기 때문입니다.
경계하는 개를 다루는 법
가정견은 사람 손에 익숙합니다. 유기견 중에는 사람을 무서워하거나 경계하는 개가 있습니다.
이런 개는 서두르면 안 됩니다.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시간을 들여야 합니다. 냄새를 맡게 하고, 손을 보여주고, 천천히 만지고. 이 과정을 건너뛰면 이후가 전부 어려워집니다.
이건 책으로 안 배워집니다. 직접 겪어야 몸에 들어옵니다.
다만 초보에게 권하지는 않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배우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분에게는 권하지 않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경계하는 개를 다루려면 기본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도 위험하고, 개에게도 나쁜 경험이 됩니다.
- 기본 미용을 혼자 할 수 있게 된 뒤
- 개의 신호를 어느 정도 읽을 수 있을 때
- 엉킴 처리를 한 번은 해봤을 때
- 무엇보다 서두르지 않을 마음이 있을 때
안성에서 가까운 캠퍼스
안성 기준으로는 평택역 인근의 평택 캠퍼스가 가깝습니다.
전국 20개 캠퍼스가 본사 직영이라 어느 지점이든 커리큘럼이 같습니다. 사정이 생기면 다른 캠퍼스로 옮겨서 이어 배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