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는 직원이 배우기에 낫습니다.
- 프리랜서는 손님이 붙은 뒤가 안전합니다.
- 계약 형태는 서면으로 확인하십시오.
애견미용은 일하는 형태가 여러 가지입니다. 크게 직원과 프리랜서로 나뉩니다.
둘의 차이
| 직원 | 프리랜서 | |
|---|---|---|
| 수입 | 고정 급여 | 일한 만큼 — 편차가 큼 |
| 안정성 | 높음 | 낮음 |
| 배우기 | 선배에게 배울 수 있음 | 혼자 해결 |
| 시간 | 정해진 근무 | 조절 가능 |
| 4대보험 | 적용 | 본인 부담 |
| 손님 | 가게 손님 | 본인 손님이 쌓임 |
← 표를 옆으로 밀면 전체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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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차이는 세 번째와 마지막입니다.
처음에는 직원을 권합니다
이유는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초반에는 막히는 순간이 계속 옵니다. 이 견종은 어떻게 하는지, 이 개가 이러면 어떻게 하는지. 물어볼 사람이 옆에 있는 것이 생각보다 큽니다.
프리랜서로 시작하면 혼자 해결해야 합니다. 손님 앞에서 막히면 그대로 신뢰를 잃습니다.
프리랜서로 넘어가는 시점
- 대부분의 견종을 혼자 처리할 수 있다
- 속도가 나온다 — 하루에 감당할 마릿수가 계산된다
- 나를 찾는 손님이 생겼다 —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 수입이 없는 달을 버틸 여유가 있다
세 번째가 핵심입니다. 프리랜서는 본인 손님이 있어야 성립합니다. 손님 없이 시작하면 수입이 들쭉날쭉해서 오래 못 버팁니다.
그래서 직원으로 일하는 동안 내 작업을 기록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트폴리오와 SNS가 나중에 손님을 데려옵니다.
계약 형태는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직원처럼 일하는데 계약은 프리랜서로 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고 지시를 받으며 일하는데 4대보험이 없다면, 실제 관계와 계약 형태가 다른 것입니다. 이런 상태는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일하기 전에 계약서를 서면으로 받고, 어떤 형태인지 명확히 확인하십시오. 애매하면 고용노동부 상담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계양에서 가까운 캠퍼스
계양 기준으로는 인천터미널역 인근의 인천 캠퍼스가 가깝습니다.
전국 20개 캠퍼스가 본사 직영이라 어느 지점이든 커리큘럼이 같습니다. 사정이 생기면 다른 캠퍼스로 옮겨서 이어 배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