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일 이름은 공식 규격이 아닙니다.
- 같은 이름도 사람마다 다르게 상상합니다.
- 그래서 사진 확인이 필수입니다.
손님이 이렇게 말합니다. "테디베어컷으로 해주세요."
이 말을 알아듣는 건 기본입니다. 그런데 알아듣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자주 나오는 스타일 이름
| 이름 | 대략 어떤 모양 | 주로 |
|---|---|---|
| 테디베어컷 | 얼굴을 둥글게, 곰인형 느낌 | 푸들 · 비숑 · 몰티즈 |
| 스포팅 클립 | 몸통은 짧게, 다리는 남김 | 푸들 |
| 퍼피컷 | 전체를 고르게 짧게 | 여러 견종 |
| 가위컷 | 클리퍼 없이 가위로만 | 털 결을 살릴 때 |
| 위생미용 | 발바닥 · 배 · 항문 주변만 | 미용 사이사이 |
← 표를 옆으로 밀면 전체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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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런 뜻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이야기가 남았습니다.
같은 이름인데 결과가 다릅니다
이 이름들은 공식 규격이 아닙니다. 업계에서 통용되는 말이지 정해진 치수가 있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손님이 상상하는 테디베어컷과 미용사가 아는 테디베어컷이 다릅니다. 여기서 대부분의 불만이 나옵니다.
게다가 견종과 털 상태에 따라 같은 스타일을 해도 결과가 다르게 나옵니다. 털이 곱슬한 개와 직모인 개는 같은 길이로 잘라도 완전히 다른 모양이 됩니다.
그래서 사진을 봐야 합니다
- 원하는 사진을 보여달라고 하십시오 — 말보다 정확합니다
- 우리 개로는 이렇게 나온다고 미리 설명 — 털 유형이 다르면 다릅니다
- 길이를 손으로 표시하게 — "짧게"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 얼굴 모양을 특히 자세히 — 가장 말이 많이 나오는 부분입니다
- 지난번 사진이 있으면 참고 — 단골이면 기록을 남겨두십시오
마지막을 권합니다. 손님별로 작업 기록과 사진을 남겨두면 다음번에 "지난번처럼"이라는 말이 통합니다. 단골이 붙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이름을 아는 것과 만드는 것
스타일 이름은 외우면 됩니다. 실제로 어려운 건 그 모양을 만드는 것입니다.
둥근 얼굴 하나를 만드는 데도 좌우 균형, 털 결, 길이 조절이 다 들어갑니다. 이건 여러 마리를 해봐야 손에 붙습니다.
이바우펫은 100% 가정견으로 실습합니다. 견종과 털 상태가 매번 달라서, 같은 스타일이 개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실물로 배우게 됩니다.
불당에서 가까운 캠퍼스
불당 기준으로는 신세계백화점 인근의 천안 캠퍼스가 가깝습니다.
전국 20개 캠퍼스가 본사 직영이라 어느 지점이든 커리큘럼이 같습니다. 사정이 생기면 다른 캠퍼스로 옮겨서 이어 배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