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딘 도구는 개를 아프게 합니다.
- 소독은 개들 사이의 감염을 막습니다.
- 관리 습관은 배울 때 들여야 합니다.
미용을 배울 때 도구 관리는 뒷전이 되기 쉽습니다. 빨리 자르는 법을 배우고 싶으니까요.
그런데 도구 관리는 실력의 일부입니다.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무딘 도구는 개를 아프게 합니다
가위가 무뎌지면 털이 깔끔하게 잘리지 않고 눌리거나 씹힙니다. 선이 지저분해지고 시간도 오래 걸립니다.
클리퍼는 더 심각합니다. 날이 무뎌지면 털을 자르는 게 아니라 당겨서 뽑습니다. 개는 아파하고, 그다음부터 클리퍼 소리만 들어도 긴장합니다.
한 번 나쁜 경험을 한 개는 다음 미용이 훨씬 어려워집니다. 도구 하나 때문에 그렇게 됩니다.
열도 문제입니다
클리퍼는 오래 쓰면 날이 뜨거워집니다. 그대로 개의 피부에 대면 화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작업 중 수시로 손등에 대어 온도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뜨거우면 잠시 식히거나 다른 날로 바꿉니다.
| 도구 | 관리 | 왜 |
|---|---|---|
| 가위 | 쓰고 나서 닦기 · 오일 · 정기 연마 | 털과 기름이 쌓이면 무뎌집니다 |
| 클리퍼 날 | 털 제거 · 오일 · 온도 확인 | 무디면 당기고, 뜨거우면 화상 |
| 빗 · 슬리커 | 털 제거 · 세척 | 털이 엉켜 붙으면 제 기능을 못 합니다 |
| 드라이어 | 필터 청소 | 막히면 바람이 약해집니다 |
← 표를 옆으로 밀면 전체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표를 옆으로 밀면 전체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독은 감염을 막습니다
같은 도구로 여러 마리를 작업합니다. 소독하지 않으면 피부 질환이 개에서 개로 옮겨갈 수 있습니다.
- 개가 바뀔 때마다 도구 소독
- 피부 문제가 있는 개 작업 후에는 특히 철저히
- 테이블과 바닥도 정리 — 털이 쌓이면 위생 문제
- 수건은 개마다 새것으로
- 본인 손도 씻기 — 놓치기 쉽습니다
이건 손님이 직접 보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안 해도 티가 안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습관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배울 때 습관을 들이십시오
도구 관리는 나중에 배우기 어렵습니다. 바빠지면 안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배우는 동안 매번 정리하는 습관이 몸에 붙으면, 현장에 가서도 자연히 하게 됩니다. 이바우펫은 기초 미용도구 세트를 지원하고, 관리 방법도 함께 다룹니다.
칠곡에서 가까운 캠퍼스
칠곡 기준으로는 동대구역 인근의 동대구 캠퍼스가 가깝습니다.
전국 20개 캠퍼스가 본사 직영이라 어느 지점이든 커리큘럼이 같습니다. 사정이 생기면 다른 캠퍼스로 옮겨서 이어 배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