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는 동안 시작하는 것이 낫습니다.
- 완성된 작품만 올릴 필요 없습니다.
- 손님 반려견 사진은 반드시 동의를 받으십시오.
요즘 미용실을 고를 때 사람들은 계정을 먼저 봅니다. 작업 사진이 어떤지, 얼마나 꾸준한지를 보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계정은 일종의 이력서가 됐습니다.
왜 배우는 동안 시작하나
창업이나 취업할 때 만들면 늦습니다. 이유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올릴 사진이 없습니다. 그동안 작업한 것을 안 찍어뒀으면 갑자기 만들 수 없습니다.
둘째, 계정이 자리 잡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오늘 만들어서 내일 사람들이 보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배우는 동안 시작해서 천천히 쌓는 것이 맞습니다.
무엇을 올리나
"아직 실력이 부족한데 뭘 올리나" 싶으실 겁니다. 완성된 작품만 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 올릴 수 있는 것 | 왜 괜찮은가 |
|---|---|
| 미용 전·후 사진 | 가장 기본이고 반응이 좋습니다 |
| 배우는 과정 | 성장하는 모습 자체가 이야기가 됩니다 |
| 관리 정보 | 빗질법 · 견종별 특징 — 도움이 되는 글 |
| 도구 이야기 | 관심 있는 사람들이 봅니다 |
| 실수와 배운 것 | 솔직한 기록은 신뢰를 만듭니다 |
← 표를 옆으로 밀면 전체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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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를 권합니다. 도움이 되는 정보는 반려인들이 찾아서 봅니다. 미용 사진만 올리는 계정보다 사람이 붙습니다.
반드시 지켜야 할 것
손님의 반려견 사진은 동의를 받고 올리셔야 합니다. 학원 실습이든 현장이든 마찬가지입니다. 찍는 것과 올리는 것은 별개의 동의입니다. 이건 예의이자 분쟁을 막는 일입니다.
꾸준함이 전부입니다
- 주 1~2회라도 꾸준히 — 몰아서 올리고 한 달 쉬는 것보다 낫습니다
- 같은 각도 · 같은 배경 — 모아놓고 보면 정돈되어 보입니다
- 밝은 곳에서 — 어두우면 털 결이 안 보입니다
- 지역명을 넣기 — 나중에 손님이 찾을 때 필요합니다
- 비교하지 말기 — 잘하는 사람 계정을 보면 위축됩니다
이바우펫의 지원
이바우펫은 SNS 마케팅 지원과 하이엔드 포트폴리오 제작을 함께 운영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올릴지 막막하시면 상담 때 말씀해 주세요.
전포에서 가까운 캠퍼스
전포 기준으로는 서면역 인근의 서면 캠퍼스가 가깝습니다. 걸어서 다니실 수 있는 거리입니다.
전국 20개 캠퍼스가 본사 직영이라 어느 지점이든 커리큘럼이 같습니다. 사정이 생기면 다른 캠퍼스로 옮겨서 이어 배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