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 간격을 촘촘히 잡으면 하루가 무너집니다.
- 노쇼는 반드시 생깁니다. 대비가 필요합니다.
- 기록을 남기면 다음 예약이 정확해집니다.
미용 실력이 같아도 예약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하루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건 학원에서 잘 안 다루는 부분입니다.
간격을 촘촘히 잡으면 안 됩니다
예약을 빽빽하게 잡으면 하루 매출이 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이렇게 됩니다.
앞 개가 예상보다 오래 걸립니다. 엉킴이 심했거나 개가 계속 움직였습니다. 그러면 뒤 손님이 기다립니다. 미안해서 서두르고, 서두르면 결과가 나빠집니다.
그래서 여유를 두고 잡는 것이 결과적으로 낫습니다. 특히 처음에는 더 그렇습니다.
- 사이에 여유 시간을 넣으십시오 — 정리와 소독 시간도 필요합니다
- 처음 오는 개는 시간을 넉넉히 — 얼마나 걸릴지 모릅니다
- 대형견 · 엉킴 심한 개는 따로 시간을 확보
- 하루 끝에는 여유를 — 마지막에 밀리면 대책이 없습니다
노쇼는 반드시 생깁니다
예약을 해놓고 오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시간이 통째로 비면 그날 수입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 대비 방법 | 설명 |
|---|---|
| 전날 확인 연락 | 가장 효과가 큽니다. 잊고 있던 분들이 많습니다 |
| 예약금 | 업체에 따라 받습니다. 안내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
| 대기 명단 | 빈 시간에 연락할 수 있는 손님 목록 |
| 취소 규정 안내 | 예약할 때 미리 말해두면 분쟁이 줄어듭니다 |
← 표를 옆으로 밀면 전체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표를 옆으로 밀면 전체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 줄이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입니다. 전날 짧은 메시지 하나로 노쇼가 크게 줄어듭니다.
기록을 남기십시오
손님별로 기록을 남기면 예약이 정확해집니다.
지난번에 몇 분 걸렸는지를 알면 다음 예약 시간을 정확히 잡을 수 있습니다. 어떤 스타일로 했는지를 알면 "지난번처럼"이라는 말이 통합니다.
남길 것은 간단합니다. 견종, 이름, 작업 내용, 걸린 시간, 특이사항, 사진.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게 쌓이면 단골 관리의 바탕이 됩니다.
부산진구에서 가까운 캠퍼스
부산진구 기준으로는 서면역 인근의 서면 캠퍼스가 가깝습니다. 1·2호선 환승역이라 부산 어디서든 오시기 편합니다.
전국 20개 캠퍼스가 본사 직영이라 어느 지점이든 커리큘럼이 같습니다. 사정이 생기면 다른 캠퍼스로 옮겨서 이어 배우실 수 있습니다.
이바우펫은 초기 창업 컨설팅을 운영합니다. 예약 관리와 운영 방식도 함께 정리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