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달 쉬면 손이 굳습니다.
-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지만 회복에 시간이 걸립니다.
- 짧게라도 계속 만지는 것이 최선입니다.
자격증을 따고 바로 일을 시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리가 안 구해지거나, 개인 사정이 생기거나,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거나.
이 공백기에 손이 굳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얼마나 지나면 굳나
정확한 기준은 없지만 대략 이렇습니다.
| 공백 | 상태 |
|---|---|
| 2~3주 | 감이 조금 무뎌집니다. 며칠이면 회복 |
| 1~2개월 | 속도가 떨어집니다. 몇 주 필요 |
| 3~6개월 | 확실히 굳습니다. 다시 익히는 시간이 걸립니다 |
| 1년 이상 | 거의 처음부터 다시 하는 느낌 |
← 표를 옆으로 밀면 전체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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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인 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한 번 몸에 들어온 것은 남아 있어서, 처음 배울 때보다는 빨리 돌아옵니다.
공백기에 할 수 있는 것
- 가위질 연습 — 개 없이도 됩니다. 손가락 동작을 유지하는 것
- 내 반려견 — 있으시면 위생미용이라도 정기적으로
- 지인의 개 — 주변에 물어보면 의외로 있습니다
- 학원에 나오기 — 주 1회라도 실견을 만지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 이론 복습 — 온라인 학습관으로 감을 붙들기
네 번째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실견을 만지는 것을 대체할 방법은 없습니다.
실무 실습 과정을 쓰는 방법
이바우펫에는 실무 실습(펫 미용반)이 있습니다. 자격증은 있는데 실전이 두려운 분들을 위한 과정입니다.
공백기에 이 과정으로 실견 감을 유지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취업 준비와 병행하기도 합니다.
수업은 선택 수업제라 주 1회만 나오셔도 됩니다. 면접이 잡히면 그 주는 쉬셔도 되고, 요일을 바꾸셔도 됩니다.
포트폴리오도 유지하십시오
공백기에 놓치기 쉬운 게 있습니다. 작업 기록이 멈춥니다.
면접에서 최근 작업을 보여달라고 했을 때 1년 전 사진뿐이면 좋지 않습니다. 적게라도 계속 쌓아두시는 것이 낫습니다.
거제동에서 가까운 캠퍼스
거제동 기준으로는 연산역 인근의 연산 캠퍼스가 가깝습니다.
전국 20개 캠퍼스가 본사 직영이라 어느 지점이든 커리큘럼이 같습니다. 사정이 생기면 다른 캠퍼스로 옮겨서 이어 배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