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을 아끼는 사람이 오래 갑니다.
- 개를 좋아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 계속 배우는 사람이 남습니다.
이 일을 10년, 20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반대로 몇 년 만에 그만두는 분들도 있습니다.
차이가 무엇일까요. 기술만은 아닙니다.
첫째 — 몸을 아낍니다
가장 흔한 이탈 이유가 몸입니다. 손목, 어깨, 허리. 통증이 심해지면 일을 못 하게 됩니다.
오래 하시는 분들은 공통적으로 자세가 좋습니다. 그리고 무리하지 않습니다. 하루에 몇 마리까지 할지 선을 정해두고 지킵니다.
배우는 단계부터 자세를 잡아야 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이바우펫이 하루 3시간으로 제한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둘째 — 사람을 상대할 줄 압니다
"개가 좋아서" 시작하신 분들이 종종 여기서 막힙니다. 이 일은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보호자와 상담하고, 결과를 설명하고, 때로는 불만을 듣습니다. 이 부분이 힘들면 기술이 좋아도 지칩니다.
오래 하시는 분들은 대화가 편합니다. 그래서 단골이 붙고, 단골이 붙으면 일이 수월해집니다.
셋째 — 계속 배웁니다
미용에도 흐름이 있습니다. 유행하는 스타일이 바뀌고, 새로운 도구가 나옵니다.
몇 년 전 방식만 고수하면 서서히 뒤처집니다. 오래 하시는 분들은 계속 새로운 것을 봅니다.
- 자세를 신경 씁니다 — 통증이 오면 바로 점검
- 선을 지킵니다 — 하루 마릿수를 무리하게 늘리지 않음
- 기록을 남깁니다 — 손님별 · 작업별
- 계속 배웁니다 — 새 스타일 · 새 도구
- 쉽니다 — 번아웃을 관리합니다
넷째 — 현실적입니다
마지막입니다. 오래 하시는 분들은 이 일을 미화하지 않습니다.
개 냄새가 나고, 털이 붙고, 하루 종일 서 있고, 배변을 치웁니다. 이걸 알고 시작한 분들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반대로 "개랑 놀면서 돈 버는 일"로 기대하고 오면 실제와의 차이에서 무너집니다.
그래서 저희는 수업을 직접 보시라고 권합니다. 수업 시간에 맞춰 오시면 실제 수업을 보실 수 있고, 방문 상담은 예약 없이도 가능합니다.
구포에서 가까운 캠퍼스
구포 기준으로는 덕천역 인근의 덕천 캠퍼스가 가깝습니다. 3호선으로 이어집니다.
전국 20개 캠퍼스가 본사 직영이라 어느 지점이든 커리큘럼이 같습니다. 사정이 생기면 다른 캠퍼스로 옮겨서 이어 배우실 수 있습니다.